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19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전우치〉 - 공 연 명 : 창작가무극 〈전우치〉 - 공 연 장 :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공연기간 : 2025년 10월 25일(토) ~ 11월 2일(일) - 공연시간 : 화,목,금 오후 7시 30분 / 수 오후 2시 30분, 7시 30분 / 토 오후 2시, 7시 / 일 오후 2시 (월요일 공연 없음) - 러닝타임 : 약 110분 예정(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2018년 이전 출생자 / 2018년생 포함) - 티켓가격 : R석 11만원/ S석 8만원 / A석 5만원 - 예매처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놀티켓, YES24 티켓 서울예술단이 오는 10월 25일부터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창작가무극 신작 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조선 중종 시대.. 2025. 8. 26.
POLYPHONY 폴리포니 전시 ㅣ갤러리 인 HQ 전시명POLYPHONY 기간2025. 08. 13 - 08. 24 장소갤러리 인 HQ (서울시 서대문구 홍연길 97 1F/ B1) 시간월 - 일 2-7PM (휴무없음) Opening Reception ㅣ 2025.8.13 (Wed) 5-7PM 갤러리 인 HQ는 2025년 여름을 마무리하는 전시로 《𝘗𝘰𝘭𝘺𝘱𝘩𝘰𝘯𝘺》 를 8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개최합니다. 《𝘗𝘰𝘭𝘺𝘱𝘩𝘰𝘯𝘺》는 문학이론가 미하일 바흐친(Mikhail Bakhtin)의 ‘다성소설(polyphonic novel)’ 개념에서 착안했습니다. 전시는 특정 발화자에 의해 전개되는 서사 구조에서 벗어나, 각기 다른 주체가 도열하는 다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합니다. 개별 작품은 고유의 목소리를 지닌 음절,.. 2025. 8. 10.
[유시민 칼럼] 도로민정당 [유시민 칼럼] 도로민정당    ‘국민의힘’은 당명을 바꾸는 게 좋겠다.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거스르는 정당이 무슨 염치로 ‘국민의 힘’을 참칭하는가. 어떤 이름이 적당한가? ‘도로민정당’이다.  민주주의 파괴하고 정의 짓밟은 민정당, 국민의 힘 무시한 국민의힘 민정당(민주정의당)은 1981년 전두환이 만들었다. ‘5공독재’에 합법의 옷을 입히려고 보안사가 공작해 설립한 ‘관제여당’이었다. 1987년 대선에서 노태우를 당선시켰던 그 정당은 1990년 김영삼의 통일민주당과 김종필의 신민주공화당을 흡수해 민자당(민주자유당)이 되었다. 35년 전에 사라졌으니 오늘의 2030 세대는 잘 모를 것이다. 민정당은 전두환의 심부름센터였다. 민정당 국회의원들은 전두환에게 머리를 조아려 공천을 받았다. 국민의 세금을 월.. 2024. 12. 9.
2024년 11월 27일 대설주의보 2024년 11월 27일 대설주의보, 올 해 첫 눈 2024. 11. 27.
40만원짜리 신라호텔 케익,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 40만원짜리 신라호텔 케익 -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 비싸다는거 합리화 시키기 위해 이런 저런 비싼 재료 다 구겨 넣은 느낌   지난해 특급호텔 케이크 중 최고가(30만 원)였던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는 업그레이드해 가격이 40만 원으로 33.3% 올랐다.   최고급 블랙 트러플 중 향과 맛이 가장 뛰어난 겨울 트러플을 주재료로 사용하고 트러플 양을 지난해보다 25% 늘렸고, 케이크 내부는 트러플 크림과 트러플 슬라이스, 밀푀유, 초콜릿 가나슈 등을 쌓아 케익을 파인 다이닝 코스 요리처럼 모든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시는 황금'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디저트 와인 샤또 디켐을 사용해 단맛과 함께 숙성된 과일 향을 맛볼 수 있다. >> 40만원이 된 주된 요인일 듯 거기에 연말 파티 분위기를 .. 2024. 11. 26.
[유시민 칼럼] 어느 판사의 생각 [유시민 칼럼] 어느 판사의 생각   친구야, 보내준 메일 잘 읽었다. 첨부한 동영상도 보았어. 전부 내가 한 판결을 비난하는 내용이더구나. 너는 철학자니까,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과 형사 법정의 현실을 모르니까, 그런 이야기에 끌릴 수도 있다고 봐. 친구니까,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할게. 이런 얘기 공개적으로는 안 하지만 너한테는 말하고 싶다. 날 손절할지도 모른다고? 그래, 할 땐 하더라도 일단 들어는 봐. 검사 욕해야지, 왜 판사를 비난해? 나더러 어쩌라고! 법정이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세우는 곳이라고? 아니야. 몰라서 하는 오해야. 민사 법정은 몰라도 형사 법정만큼은 절대 그렇지 않아. 너도 그렇고, 네가 보내준 동영상에서 떠든 이들도 그렇고, 다 그렇게 오해한 탓에 나를 비난하는 거야. 나는 현.. 2024. 11. 25.
728x90